왜 사랑인 줄 몰랐을까 Book2010/02/28 18:33
저자 : 바스 카스트 / 조경수 역
출판사 : 이레
완독일 : 2009/11/06
ISBN-10 8957090770
Page : 295
"사랑은 열병과도 같다. 의지와 상관이 없이 우리를 덮쳤다가 사라진다" 라고 스탕달은 썻다. 로맨티스트라면 이문장에 반박하지 못할 것이다.
우리모두가 이미 열정에 무방비로 내맡겨지는 감정을 경험해 보지 않았는가? 열정은 폭풍우와 같고 통제 불가능하고 우리를 지배한다. 그러지 않으면 열정이 아니다.
그러나 열정이 아무리 아름답고 잔인하더라도 그것은 사랑의 일면에 불가하다. 사랑은 도취이다. 하지만 노동이기도 하다. 사랑은 행복이지만 결심이기도 하다. 우리가 날마다 새롭게 할수 있는 일은 진짜 자유로운 결심이다.
사랑은 한편으로는 저절로 발생하지만 다른한편으로는 우리는 사랑을 얻기위해 노력해야한다. 사랑을 소흘이 하는 사람은 사랑에게 버림받는다. 그러므로 사랑과 자유의지는 서로 배제하지 않으며 서로 손을 맞잡고 보완해간다.
우리는 어느 정도 까지는 우리의 열정적 감정에 내 맡겨저 있지만. 거꾸로 열정은 우리에게 의존한다. 열정이 지속될지 또는 사라질는 우리손에 달려 있기도하다.
사랑은 단순한 운명 이상이다. 우리는 사랑이 성공하도록 뭔가 해야한다. 사랑은 배울 수 있다. 가장 중요한 4가지는 다음과 같다. 스킨쉽, 관심, 갈등의 건설적인 해결, 애정
